계절별 운영방법

에버슬라이드 워터튜빙은 계절 특성에 맞춰 운영 방법을 바꿀 수 있는신개념 사계절 썰매장 입니다.

여름

썰매장 하단부의 정지구간을 착지풀로 전환하여 썰매를 타고 입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.
더운 날씨로 인해 방문객 수가 가장 적은 여름철 비수기를 연중 최대 성수기로 만들 수 있으므로 1년 내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.
화상사고가 없는 에버슬라이드는 수영복만 입은 채로 워터튜빙을 즐길 수 있는 유일한 바닥재이며, 착지풀 입수 시 썰매가 수면을 10M 이상 치고 나가며 물수제비를 뜨는 것이 워터튜빙의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.

봄/가을

착지풀을 조립식 구조물로 덮고, 인조잔디를 시공하여 일반 사 계절썰매장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.
에버슬라이드 점적관수시스템은 바닥재 속에서 물이 스며 나와 슬로프의 표면을 따라 흐르기 때문에 옷이 물에 젖지 않고 쾌적한 활강이 가능하며, 물 소비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
겨울

이동식 소형 제설기를 사용하여 정지구간의 녹색 인조잔디를 눈으로 덮으면 완벽한 눈썰매장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.
슬로프 바닥면은 백색 에버슬라이드가 시공되므로 정지구간만 눈으로 덮어도 충분히 눈썰매장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며, 이로 인해 제설작업에 많은 시간과 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
또한, 눈이 없어도 영업이 가능한 사계절바닥재가 설치되어 있 으므로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겨울방학 기간 내내 안정적인 영업이 가능합니다.